(인디아 대사관 지도 참조)뉴델리 그 찬란한 여정(1)
남부 아시아에 있는 나라로, 1857년 무굴제국이 멸망한 후 영국의 직할식민지로 편입되었다. 1947년 8월 15일 영국의 지배를 벗어나 힌두권인 인도와 이슬람권인 파키스탄이 각각 영국연방의 자치령으로 독립하였고, 1950년 자치령의 지위에서 벗어났다.
면적 -3287590 ㎢(한반도 12배)
수도-뉴델리
종족구성-인도아리아족 (72%), 드라비디아족 (25%), 몽고족 및 기타 (3%)
공용어-힌두어(40%)외 14개 공용어, 영어(상용어)
종교 -힌두교 (80.5%), 이슬람교 (13.4%), 그리스도교 (2.3%)
독립일-1947-08-15
국가원수-프라티바 파틸(Pratibha Patil) 대통령(2007।7 취임)
국제전화-+91
정체-연방공화제
통화 -루피(Rupee, Re)
인터넷도메인-.in
홈페이지
http://india.gov.in/
인구 -1,147,995,898 명 (2008)
평균수명 -69.25 세 (2008)
출산률 -2.76 명 (2008)
1인당 GDP2,762 $ (2008)
실업률 7.2 % (2007)
수출규모 1,508 억$ (2007)
수입규모 2,302 억$ (2007)
인구밀도 349 명/㎢ (2008)
(네이버 백과사전 참조)
정체-연방공화제
통화 -루피(Rupee, Re)
인터넷도메인-.in
홈페이지
http://india.gov.in/
인구 -1,147,995,898 명 (2008)
평균수명 -69.25 세 (2008)
출산률 -2.76 명 (2008)
1인당 GDP2,762 $ (2008)
실업률 7.2 % (2007)
수출규모 1,508 억$ (2007)
수입규모 2,302 억$ (2007)
인구밀도 349 명/㎢ (2008)
(네이버 백과사전 참조)
직장에서 인디아 연구회라는 팀을 구성하여 2006년부터 연구를 시작하여 책자발간 경진대회 수상 등을 하였으나, 정작 인디아 방문 경험이 없어, 2008년 1월 부득이 설날을 전후하여 뉴델리행을 결심하였다।
시청에서 여권을 발급 받고 비자를 신청했다.
인디아 비자는 티티서비스 코리아(주)에서 대행하고 있으며 비자요금 65,000원, 대행수수료 9,570원을 지급해야한다.
관광비자 6개월 복수, 상용비자 1년 복수, 18세미만 학생비자, 취업비자의 동반비자를 제외한 비자신청은 인터뷰가 필요합니다.
http://www.ttservices.co.kr/Home/VisaFees.aspx?Cul=ko-KR)참조
인디아행 비행기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직항으로 운행하며, 싱가폴 항공을 이용한 스탑오버를 이용할 경우 요금은 좀 낮아진다.(100만원 내외) 직항로가 매진되기도 하였고 싱가폴 여행을 잠깐 할 수 있는 잇점이 있어 싱가폴 항공을 이용하였다. 기내 사용언어가 영어이어서 별 불편함이 없고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장점이 있다.
싱가폴에서 일박후 뉴델리로 떠난 비행기는 인디라 간디공항 상공에 다달았다। 뉴델리의 야경은 인디아의 경제 수준을 말해주고 있었다. 갠지즈 강처럼 자동차의 물결이 길게 흘러가고 있는 뉴델리, 가슴 설레며 착육메시지를 듣는다.
인디아행 비행기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직항으로 운행하며, 싱가폴 항공을 이용한 스탑오버를 이용할 경우 요금은 좀 낮아진다.(100만원 내외) 직항로가 매진되기도 하였고 싱가폴 여행을 잠깐 할 수 있는 잇점이 있어 싱가폴 항공을 이용하였다. 기내 사용언어가 영어이어서 별 불편함이 없고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장점이 있다.
싱가폴에서 일박후 뉴델리로 떠난 비행기는 인디라 간디공항 상공에 다달았다। 뉴델리의 야경은 인디아의 경제 수준을 말해주고 있었다. 갠지즈 강처럼 자동차의 물결이 길게 흘러가고 있는 뉴델리, 가슴 설레며 착육메시지를 듣는다.
입국장에 들어서니 픽업하려는 사람들이 양쪽에 늘어서 있었다। 인도여행은 단체 여행보다 배낭여행이 많은 것 같았다
입국장에 들어서니 픽업하려는 사람들이 양쪽에 늘어서 있었다। 인도여행은 단체 여행보다 배낭여행이 많은 것 같았다. 한국인들도 많이 보였다. 내 이름이 적힌 A4 용지를 공손히 들고 있는 여관의 직원이 얼마나 반가운지 악수를 청하였다. 그를 따라 조금 나가니 빈 공터에 수많은 차량이 시동을 걸고 있었다. 소형승용차에 타니 그는 힌디어 방송을 신나게 틀고 시내로 차를 몰았다.
뉴델리 시내로 가는 길은 그리 낯설지 않았다। 8차선의 깨끗한 도로는 우리나라 대도시의 간선도로나 별로 다르지 않고 주변 건물들도 깨끗하였다. 30여분 달린 차량이 도착한 곳에는 소가 한마리 누워있었다. 드디어 인디아에 도착한 것이다. 재래시장으로 들어 가는데 여기가 빠하르깐지 였다. 시장골목을 따라 들어가니 여관들이 여러개 있다. 사람들만 조금 다를뿐 남대문 시장의 뒷골목이나 별 다를게 없다. 사람사는 곳이 그리 다를게 뭐 있겠는가. 단지 얼굴이 다르고 말이 다른 정도이다.
여관 방에 들어서니 이제사 인디아에 도착한 실감이 난다। 나무 침상에 군용 모포가 잘 개어져 있는 방이다. 화장실겸 사워실이 있었는데 인터넷 사이트에 멋있는 사워실로 그려져 있었던 기억이 났다. 그러나, 인디아가 이런 후진 곳은 아니다. 하루 5,000원의 싼 여관에 들었으니 이런 곳이지 하루 50만원의 화려한 호텔까지 있는 곳이다. 배낭여행객이 그래도 인디아 삶의 현장에 들어와 본다는 점에서 나쁘진 않았다.
1월의 밤공기는 차가웠고 골목에 많이 있는 개는 주인 없는 개인지 밤새 짖어댄다. 히트나 온돌이 없는 이 여관에서 배낭객의 애환을 겪어 보았으니 내일은 이 추위를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밤을 지새웠다.(Indiataxation.blogspot.com)

관광비자 발급이 더 까다로워졌군요. 여행후 6개월이 경과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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