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1일 월요일

타지마할-인도의 아이콘

아그라성 타지마할
타지마할을 가다.

짬짬이 글을 올리다 보니 순서가 뒤죽박죽이다.
블로거 목록배치를 아직 숙지 하지 못하여 글올리는 순서되로 올리니 양지바랍니다.

뉴델리역에서

Shtabdi Express( - 뉴델라 - 아그라 - 잔시 - 보팔 을 달리는 인도에서 가장 좋은 기차)를 타고 아그라행, 아침 6시경 출발 3시간정도 달린다.


아그라까지 요금은 15천원정도로 우리나라 서울-대전 구간거리이니 새마을호 열차보다는 싼 가격이다. 먼저 각종 신문이 주어지고, 커피와 짜이가 배달된다. 다시 아침식사가 주어지는 이 열차, 한국의 중산층으로 뜻하지 않게 최고급 대우를 받아본다.


타지마할(위의 사진)

CNN에서 수도 없이 사진으로만 보아왔던 그것, 입장료는 인디아 물가에 비하면 꽤 비쌌다. 1인당 약 2만5천원정도였던 것 같다. 외국인에게는 더 받는 것 같다.


신발 맡기는 곳은 무료이다. 약간의 팁을 주기도 하는데 안주어도 무관한 것 같았다.


아그라성


여기서 릭사로 5분정도 거리에 아그라 성이 있다.

이곳이 웅장하기로는 타지마할보다 훨씬 더 하다.

구석구석 둘러보는데 오후 나절이 다 갔다.

아그라에서 일정은 1박2일 정도이면 적당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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